지난 2월 시작된 착한임대인 운동은 평화시장, 자갈치시장 등 부산의 주요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임대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중기부는 현재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는 임대업자도 착한임대인으로 확인된다면 한시적으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출금리는 1.97%, 대출기간은 5년(2년 거치), 대출한도는 7000만원이다.(비주거용 부동산임대업의 소상공인 기준 매출 30억원 이하, 상시근로자수 5인 미만)
지원대상은 2020년 1월부터 2021년 6월까지 기간 내 임차인대상으로 1개월치 임대료의 10% 이상을 인하하거나 임대료 인하에 따른 재산세 감면 대상자, 지자체장이 인정한 착한 임대인 등으로 확인하면 된다.
신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지역 센터를 통해 12월부터 내년 6월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그리고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하여 착한임대인이 소유한 점포 900개(신청순)에 대해 무상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신청방법은 12월10일부터 내년 6월말까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으로 신청하여 착한임대인으로 확인되면 영업주와 점검일정을 협의한 후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방문‧점검을 실시한다.
한편, 지난 11월 소상공인임대료 부담완화 방안에는 임대료 인하액 50%를 소득‧법인세에서 세액공제하는 기한을 내년 6월말까지 연장하고, 전통시장 사업선정 시 가점부여, 대기업 임대료 인하 실적 동반성장지수 평가 반영, 공공부문 임대료 감면 지원연장 등 방안이 포함되어 있다.
김문환 부산중소벤처기업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임대료 부담완화에 동참해 주신 착한임대인들에게 감사드리며 더 많은 분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착한임대인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기부는 현재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는 임대업자도 착한임대인으로 확인된다면 한시적으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출금리는 1.97%, 대출기간은 5년(2년 거치), 대출한도는 7000만원이다.(비주거용 부동산임대업의 소상공인 기준 매출 30억원 이하, 상시근로자수 5인 미만)
지원대상은 2020년 1월부터 2021년 6월까지 기간 내 임차인대상으로 1개월치 임대료의 10% 이상을 인하하거나 임대료 인하에 따른 재산세 감면 대상자, 지자체장이 인정한 착한 임대인 등으로 확인하면 된다.
신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지역 센터를 통해 12월부터 내년 6월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그리고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하여 착한임대인이 소유한 점포 900개(신청순)에 대해 무상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신청방법은 12월10일부터 내년 6월말까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으로 신청하여 착한임대인으로 확인되면 영업주와 점검일정을 협의한 후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방문‧점검을 실시한다.
한편, 지난 11월 소상공인임대료 부담완화 방안에는 임대료 인하액 50%를 소득‧법인세에서 세액공제하는 기한을 내년 6월말까지 연장하고, 전통시장 사업선정 시 가점부여, 대기업 임대료 인하 실적 동반성장지수 평가 반영, 공공부문 임대료 감면 지원연장 등 방안이 포함되어 있다.
김문환 부산중소벤처기업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임대료 부담완화에 동참해 주신 착한임대인들에게 감사드리며 더 많은 분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착한임대인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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