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맘스터치 광고에는 지난 16년간 싸이버거를 꾸준히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하루에 14만 개’, ‘16년간 3억개’ 총 두 편으로 방영된다.
싸이버거가 이렇게 인기를 끌 수 있었던 것은 맘스터치가 고집하는 '애프터 오더 쿡(After order cook)'시스템이 있었다. 맘스터치는 모든 메뉴에 주문 후 조리하는 방식을 적용하여, 언제 주문해도 금방 조리한 것 같은 바삭바삭하고 촉촉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하여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해마로푸드서비스의 맘스터치 관계자는 “싸이버거는 맘스터치의 브랜드 철학을 그대로 보여주는 맘스터치의 대표 버거” 라면서 "특히 MZ세대의 많은 사랑을 받아 치킨버거 및 가성비 버거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좋은 품질의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고객·가맹점주·직원들과 소통하고 상생하고자 하는 맘스터치 브랜드 철학은 그대로 지켜나갈 것”이라면서 “고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높은 품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새로운 고객 경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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