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공사를 포함해 고양시 산하 공공기관 8곳(고양도시관리공사, 고양문화재단, 고양국제꽃박람회,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시청소년재단, 고양시정연구원,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고양시체육회)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평가 항목으로는 ▲자체 청렴교육 임직원 참여율 ▲직무감찰(행동강령) 이행·점검 실태 ▲청렴 관련 홍보 활성화 ▲기관 특성에 맞는 반부패 시책 개발 및 운영 등으로 항목별 성과가 평가됐다.
김홍종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제약에도 불구하고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활성화, 산하기관 청렴협의체 추진, 시민이 참여하는 명예감사관 활동 등 다양한 반부패 시책 개발에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 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부패행위 방지와 청렴문화 정착에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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