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한국선급 전경/사진=한국선급
한국선급(KR, 회장 이형철)이 오는 29일부터 11개 분야에 총 22명의 경력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공개채용의 모집분야는 사무행정, 검사, 기술, 연구 4개 분야이다.
각 분야별 채용규모는 ▲ 사무행정 분야 노무 1명, 교육 1명 ▲ 검사 분야 선체 2명, 기관 7명, 전기 1명 ▲ 기술 분야 선체 2명, 기본기술 1명, 기관 1명, 전기 2명 ▲ 연구 분야 ICT 2명, 정보기술 2명으로, 해당분야 관련 경력을 보유하면 지원이 가능하며 채용분야별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한국선급 공개채용은 국민권익위원회의 기타공직유관단체 실무가이드라인을 준용하여 연령‧출신학교‧가족사항‧사진‧출신(거주)지역 등 직간접적으로 유추할 수 있는 인적사항을 지원서에 기재하지 않도록 해 전 과정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 평가위원 반수이상은 외부위원을 참여시키는 등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한국선급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12월29일부터 1월12일 밤11시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인성검사를 포함한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임용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