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용인시 관내에서 활동 중인 에버그린솔페이지, 바인오케스트라, 쿰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공연을 축하해주기 위해 특별히 참여해 준 국민배우 손현주의 진행으로 만나볼 수 있다. ‘African Symphony’, ‘Gabriel’s Oboe’, ‘Hunter’s Chorus’ 등 단체별 개성 있고 대중적으로 친숙한 멜로디의 아름다운 연주 무대로 꾸며졌으며 장애 예술인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공연이었다는 평이다.
비대면으로 촬영된 공연 영상은 오는 30일 용인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업로드 되어 음악애호가 및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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