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구구단 미나(강미나)가 고급스런 세련미를 뽐냈다.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녀는 블랙 터틀넥에 그린 체크무늬 아우터,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고급스런 룩을 연출했다.
한편 12월 30일 구구단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12월 31일을 끝으로 공식적인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고 구구단의 해체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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