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지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SBS '날아라 개천용'에서 승운공고의 비리를 직접 밝히는 학생 전다영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끌었다.
'날아라 개천용'은 억울한 누명을 쓴 사법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대변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를 그렸다. 2021.2.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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