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구마사'는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령과 백성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혈투를 그린 한국형 엑소시즘 판타지 사극이다. '녹두꽃', '육룡이 나르샤' 등을 연출한 신경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극 중 백은혜는 중추부사 댁 며느리를 연기한다. 해산을 위해 도성 밖 친정에 갔다 돌아오던 그는 본의 아니게 악령과 관련되는 인물이다.
백은해는 최근 카카오tv '며느라기'에서 마이웨이 큰며느리 '정혜린'을 연기했다.
한편, '조선구마사'는 3월 2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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