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개된 화보에서 나다는 섹시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육감적인 몸매와 치명적인 눈빛, 과감한 헤어스타일, 화려한 타투 등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센 언니’ 포스를 발산해온 나다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카리스마로 감탄을 자아냈다.
나다는 지난해 ‘내 몸 (My Body)’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최근 종영한 ‘미쓰백’에서 팔색조 매력의 무대로 주목받은 바 있다. 또 현재 웹예능 ‘소파어웨이’ 등에서도 활약하며 신곡 작업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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