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데뷔곡 'Wings'보다 한층 강렬하면서도 세련되고 대중적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픽시 앨범의 서사를 이어주는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Bravery' 무대의 가장 첫 번째 포즈로 등장하니 눈여겨봐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세계관을 관통하는 장치 '나비'에 대해 "픽시를 지켜주는 수호천사 같은 존재다. 이번 앨범의 강력한 테마 중 하나인데 무대를 보면서 숨은 의미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팬들과 함께 그 의미를 찾아가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