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막내들이 해냈다!' 첫 금메달 안겨준 안산·김제덕 뉴스1 제공 |ViEW 675| 2021.07.24 17:29:03 (도쿄=뉴스1) 송원영 기자 = 대한민국 양궁대표팀 안산과 김제덕이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혼성단체 결승전에서 승리해 서로의 목에 금메달을 걸어주고 있다. 도쿄올림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선수들이 직접 메달을 걸어야 한다. 2021.7.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서울시스터즈' 옥희, 향년 73세 별세…홍수환 간호하며 곁 지켜 2 스페인, 사우디 상대로 4-0 승리…'신예' 야말, 월드컵 데뷔골 3 손예진, 남편 현빈·아들과 가족여행 인증…환한 미소 눈길 4 월드컵 1000번째 경기 승리 주인공은 일본…튀니지 4-0 완파 5 허무하게 진 멕시코전…축구대표팀 "남아공은 반드시 잡는다"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부정 49.7% 긍정 46.7%…오차범위 내 첫 역전 '강도 피해' 나나 "도둑 조심하세요"…조연상 수상 소감 '화제'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 30대 엄마…중앙선 넘어 '쾅' 5명 경상 MBK, 메리츠와 공방 속 홈플러스 사태 책임론 재부상 9000선 등락 코스피, 하이닉스 1.23% 상승…환율 1530.9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