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는 8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등완. 어? 바람이 살짝 시원한 것 같았어요. 여름의 끝자락인가 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블랙 롱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원마일웨어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딸의 책가방을 멨지만 연예인다운 포스가 풍긴다. 특히 170cm인 그녀의 큰 키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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