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태연 반기는 수베로 감독 뉴스1 제공 |ViEW 993| 2021.08.22 17:57:09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3회초 2사 2루 상황 한화 김태연이 두산 이영하를 상대로 2점홈런을 치고 수베로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1.8.2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서울시스터즈' 옥희, 향년 73세 별세…홍수환 간호하며 곁 지켜 2 스페인, 사우디 상대로 4-0 승리…'신예' 야말, 월드컵 데뷔골 3 손예진, 남편 현빈·아들과 가족여행 인증…환한 미소 눈길 4 월드컵 1000번째 경기 승리 주인공은 일본…튀니지 4-0 완파 5 허무하게 진 멕시코전…축구대표팀 "남아공은 반드시 잡는다"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MBK, 메리츠와 공방 속 홈플러스 사태 책임론 재부상 9000선 등락 코스피, 하이닉스 1.23% 상승…환율 1530.9원 삼성전자, 오픈AI '챗GPT 엔터프라이즈' 전면 도입…업무 혁신↑ 6월1~20일 수출 620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188.4%↑(종합) LIG D&A, 국가보훈부에 기부금 1억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