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차 지명 조원태를 바라보는 선배들의 시선 뉴스1 제공 |ViEW 126| 2021.10.21 19:37:05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경기를 앞두고 LG의 2022년 1차 지명을 받은 조원태가 시구를 마친 후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1.10.2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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