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2021.1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후 3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영화 '탄생'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영화 '탄생'은 한국인 최초 천주교 신부인 김대건 신부 일대기를 그린 영화다. 올해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다. 영화는 내년에 개봉할 예정이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민영화사, 라파엘픽쳐스가 주최하고 가톨릭문화원 주관으로 열린다. 배우 안성기, 윤시윤 등 출연 배우와 염수정 추기경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한편 오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에는 서울무역전시컨센변센터에서 열리는 '2021 서울국제불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테이프커팅하고 축하 인사를 전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