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425명보다 95명 늘어 2520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38만8351명(해외유입 1만5328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999명 ▲경기 816명 ▲경남 76명 ▲부산 68명 ▲울산 20명 ▲대구 42명 ▲강원 28명 ▲경북 33명 ▲충북 34명 ▲대전 34명 ▲인천 186명 ▲광주 32명 ▲전남 17명 ▲전북 39명 ▲충남 50명 ▲제주 14명 ▲세종 6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2001명(서울 999명, 경기 816명, 인천 186명)으로 80.2%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93명으로 19.8%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21명 늘어 누적 3033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78%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4~11일) 동안 2344→ 2248→ 2224→ 1760→ 1715→ 2425→ 2520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2324→ 2119→ 2204→ 1733→ 1698→ 2409→ 2494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2140.1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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