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땡큐 콘서트’에서는 출연진들이 이번 한해를 ‘더 트롯쇼’와 함께 하며 보낸 소감을 전해 특별함을 더한다.
먼저 5회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임영웅은 “많은 사랑 주신 팬 여러 분들께 감사드린다.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고 소감을 전한다.
이와 함께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더 트롯쇼’에서 치열하게 활약했던 박군은 “올해 6달 연속 명예의 전당 후보였다. 오래 만나는 것도 좋지만 신곡 ‘유턴하지마’로 1등을 하고 싶다”라는 소망과 함께 무대를 펼친다.
장윤정도 처음으로 출연한다. 장윤정은 “남편(MC도경완)이 진행하고 있는데 너무 늦게 출연한 것 같다. 도경완 씨가 MC를 보고 제가 게스트로 만난 건 첫만남 이후 처음”이라고 말하며 추억을 회상하기도 한다. 트롯 순위 상위권에 많은 곡들을 등극 시킨 장윤정이 무대에서 어떤 곡들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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