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판정 항의하는 LG 아셈 마레이 뉴스1 제공 |ViEW 704| 2021.12.27 20:36:02 (안양=뉴스1) 신웅수 기자 = 27일 오후 경기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LG 아셈 마레이가 심판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2021.12.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서울시스터즈' 옥희, 향년 73세 별세…홍수환 간호하며 곁 지켜 2 스페인, 사우디 상대로 4-0 승리…'신예' 야말, 월드컵 데뷔골 3 손예진, 남편 현빈·아들과 가족여행 인증…환한 미소 눈길 4 월드컵 1000번째 경기 승리 주인공은 일본…튀니지 4-0 완파 5 허무하게 진 멕시코전…축구대표팀 "남아공은 반드시 잡는다"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LG엔솔, 'ees 유럽 2026' 참가…AI 데이터센터 맞춤형 배터리 선봬 LG전자 '마이크로 LED 사이니지', 미국 전시회서 최고 제품상 수상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부정 49.7% 긍정 46.7%…오차범위 내 첫 역전 '강도 피해' 나나 "도둑 조심하세요"…조연상 수상 소감 '화제'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 30대 엄마…중앙선 넘어 '쾅' 5명 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