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베코리아의 술집 프랜차이즈 브랜드 ‘오늘술집 주다방’은 경기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신규 창업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늘술집 주다방은 밀착형 관리 시스템과 체계적인 사후관리 시스템 등 본사 차원의 창업 운영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나 소비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젊은 소비자들을 고려한 지속적인 외식 트렌드 반영과 시장조사를 통해 개발되는 다채롭고 차별화된 신메뉴를 착한 가격에 제공 중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주다방 가맹본부 김태원 상무는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MZ세대 사이에서 오늘술집 주다방은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이 있는 핫플레이스 술집으로 자리매김 했다.”라며 “MZ세대의 지속적인 관심이 각 가맹점들의 매출 상승에 직접적으로 기여했고 이러한 소식이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신규 창업 문의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을 전했다.

한편 오늘술집 주다방은 현재 코로나19 장기화로 움츠렸던 예비 프랜차이즈 창업 점주들의 부담을 덜고 운영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임대료, 가맹비, 교육비를 50% 지원해 주는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주다방 내부 (타베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