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7542명으로 집계돼 또 다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어제 하루 1만7542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돼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집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1만7542명이다.
이는 전날(1만6096명)보다 1446명 많은 수치다.

신규 확진자 규모는 지난 25일부터 5일째 종전 최다 기록을 넘어서고 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28명 줄어든 288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34명 늘어 누적 6712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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