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 심관섭)이 캔햄의 스팸을 핫도그와 조합한 신상품 ‘스팸핫도그’를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미니스톱은 ‘익숙한 맛’을 재해석하며 새로운 맛을 찾는 MZ세대와 펀슈머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 이번 신상품을 선보였다.

미니스톱의 스팸핫도그는 자취생의 필수품으로 여겨지고 있는 스팸을 통으로 잘라 넣은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핫도그에 들어가는 소시지 대신 스팸을 직사각형으로 잘라 넣고 빵을 겉에 둘러 바삭하게 튀겼다. 
스팸을 통으로 잘라 넣어 스팸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면서도 스팸 특유의 고기맛이 바삭하게 튀긴 빵과 적절히 조화되어 일반적인 핫도그과는 다른 새로운 맛을 맛볼 수 있다. 스팸핫도그는 전국에서 미니스톱에서만 맛볼 수 있는 차별화 상품이다. 중량은 150g이며, 가격은 2,200원이다.


미니스톱 FF1팀 이찬영 MD는 “스팸을 새롭게 활용하여 MZ세대에게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상품 핫도그를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입맛을 만족시킬 뿐만 아니라 재미도 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미니스톱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