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한 딸바초코칩 딸기샌드(3천원)’는 ‘첫눈에 반한 딸기샌드’와 첫눈에 반한 녹차초코칩 딸기샌드’에 이은 세 번째 시리즈 상품으로 겨울시즌 딸기 디저트류의 인기에 힘입어 새롭게 선보였다. 부드러운 생크림에 바나나 퓨레를 더해 달콤한 바나나맛 생크림을 듬뿍 담았고 국내산 설향 딸기 다섯 알과 초콜릿칩을 넣어 아삭한 식감과 달콤쌉싸름한 맛을 살렸다.
딸기 샌드위치는 매년 겨울 시즌 편의점 3사가 앞다투어 출시하는 인기 상품으로 이번 겨울 시즌(21.12月 ~22.1 月) ‘첫눈에 반한 딸기샌드’ 매출은 지난 시즌 대비 2배 이상 신장했다. 딸기 값 인상 등의 이유로 관련 수요가 늘어나 지난 1월 ‘딸기샌드위치 2종(첫눈에 반한 딸기샌드, 첫눈에 반한 녹차초코칩 딸기샌드)’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첫눈에 반한 딸바초코칩 딸기샌드’ 출시를 기념해 이달 21일까지 ‘첫눈에 반한 딸바초코칩 딸기샌드’와 ‘첫눈에 반한 딸기샌드’ 2종 구매 시 데미소다 애플음료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고은 세븐일레븐 푸드팀 MD는 “이번에 출시하는 상품은 딸기, 바나나, 초콜릿칩의 이색 조합으로 맛은 물론 알록달록한 컬러까지 눈길을 끈다”며 “올해도 SNS를 통해 인기를 끌고 있는 딸기샌드위치 관련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 말했다.
김고은 세븐일레븐 푸드팀 MD는 “이번에 출시하는 상품은 딸기, 바나나, 초콜릿칩의 이색 조합으로 맛은 물론 알록달록한 컬러까지 눈길을 끈다”며 “올해도 SNS를 통해 인기를 끌고 있는 딸기샌드위치 관련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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