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에 따르면, 서울 코엑스 C홀에서 3일간 개최될 이번 박람회는 이미 올해 초 참가업체 부스가 조기 완판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52회 IFS프랜차이즈서울에는 지난해부터 거세게 불고있는 무인 창업, 배달·포장 전문점 등을 필두로 외식업, 도소매업, 교육서비스업 등 전 업종의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특히, ‘무인 창업의 꽃’으로 불리는 로봇 활용 운영모델이 확산되면서, 내로라하는 협동로봇 업체들이 대거 참가한 로봇 전문관이 참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비대면 주문·결제 ▲식자재·원부자재 ▲물품·설비 ▲결제장비·플랫폼 ▲인테리어 ▲컨설팅 ▲운영 지원 서비스 ▲법률·세무·노무·가맹거래 등 전문가 상담 ▲정부·기관 정책 소개 등 창업에 필수적인 유관 업체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리테일 빌리지'도 마련된다.
이번 제52회 IFS프랜차이즈서울에는 지난해부터 거세게 불고있는 무인 창업, 배달·포장 전문점 등을 필두로 외식업, 도소매업, 교육서비스업 등 전 업종의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특히, ‘무인 창업의 꽃’으로 불리는 로봇 활용 운영모델이 확산되면서, 내로라하는 협동로봇 업체들이 대거 참가한 로봇 전문관이 참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비대면 주문·결제 ▲식자재·원부자재 ▲물품·설비 ▲결제장비·플랫폼 ▲인테리어 ▲컨설팅 ▲운영 지원 서비스 ▲법률·세무·노무·가맹거래 등 전문가 상담 ▲정부·기관 정책 소개 등 창업에 필수적인 유관 업체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리테일 빌리지'도 마련된다.
올해 협회는 창업정보 채널 위축으로 누적돼 있는 전국 단위의 창업 수요가 안전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구·부산 박람회도 2년여 만에 다시 개최한다. 제52회 IFS프랜차이즈서울 이후 제53회 IFS프랜차이즈대구(5.12~14, 대구 엑스코), 제54회 IFS프랜차이즈서울(10.20~22, 서울 코엑스), 제55회 IFS프랜차이즈부산(11.10~12, 부산 벡스코)이 차례대로 개최될 예정이다.
참관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는 현장에서 입장권(1만원)을 구매하거나, IFS프랜차이즈서울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후 무료입장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