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만902명 발생했다. 동시간대 역대 최다를 기록한 전날(23일) 3만949명보다 다소 줄어 역대 두 번째 규모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3만902명 늘어 누적 67만1281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7일부터 5일 연속 2만명대를 이어가다 22일(4만1467명) 4만명대로 더블링(2배 증가) 현상을 보였다. 전날(23일)엔 그보다 줄어 3만7172명을 기록했다.
이날 오후 6시까지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시간 3만949명보다 47명 줄고, 일주일 전인 17일 2만524명보다는 1만378명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