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27일 질병관리청이 이날 낮 12시5분께 팍스로비드 4만1000명분이 항공편(OZ588)으로인천공항에 들어온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국내 도입된 먹는 치료제 물량은 누적으로 약 3만2000명분이다. 이에 4만1000명분이 추가로 들어오면 7만3000명분이 도입되는 셈이다.
정부가 선구매 계약을 완료한 물량은 총 100만4000명분(화이자사 76만2000명분, MSD사 24만2000명분)이다.
국내에 남아있는 팍스로비드 물량은 24일 오후 6시 30분 기준 총 1만4210명분이다. 이날까지 팍스로비드를 처방받은 사람은 총 1만766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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