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홈쿡'이 새로운 생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다이닝 공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실내에서 포근한 자연의 감성을 느끼려는 소비자들 사이에 천연 자재로 트렌디한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원목 제품들이 인기다.


'티크앤하우(대표 원정민)'는 인도네시아에서 10년 이상 직접 공장을 운영하며 수년간 고재 원목을 이용한 인테리어 자재와 가구 등을 국내에 공급, 유통해온 '인다코리아'의 온라인 쇼핑몰이다.

티크앤하우 원정민 대표 (메이크샵 제공)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최상의 퀄리티로 인정받은 100년 이상 된 티크, 울린, 마호가니 등 프리미엄 고재와 원목만을 엄선해 100% 핸드메이드로 제작한 자체제작 제품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티크는 원목의 최상급에 속하는 수종으로 오일 함유량이 높아 물에 강하고 곰팡이 번식을 억제시키며 쪼개짐 현상이 적어 주방식기로 많이 쓰이고 있는 나무 소재다.

티크앤하우는 티크 소재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한 친환경 식기, 커트러리 및 소품뿐만 아니라 내구성이 뛰어난 고재 원목을 활용한 테이블, 가구 등을 다채롭게 선보이며 20대에서 50대 여성을 중심으로 두꺼운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다.

원정민 대표는 “모든 제품은 숙련된 장인이 오랜 경험을 토대로 자연으로부터 얻은 다양한 영감을 하나하나 수작업을 통해 작품으로 만든다”라며, ”덕분에 어느 공간에 배치해도 잘 어울리는 완벽한 조화와 따뜻하고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코리아센터의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을 통해 쇼핑몰을 운영 중인 티크앤하우의 모든 제품은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의 유해 물질 정밀 검사를 통과한 안전한 제품이다.

‘사용하기 안전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공급하자’라는 운영 철학을 기본으로 자연이 주는 편안함과 감각적인 디자인, 오래 사용해도 변질 없는 기능성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추며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티크앤하우는 온라인 쇼핑몰과 함께 서울시 강남구에 쇼룸 형태의 오프라인 매장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매장 방문 시 온라인으로는 정확히 구별할 수 없는 제품들만의 특색과 품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느낄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훨씬 높다.

티크앤하우 홈페이지 캡쳐 (메이크샵 제공)

원정민 대표는 “꾸준한 브랜딩을 통해 자사몰을 확대하여 온라인 판매를 더욱 증대시킬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최상급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을 마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