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소녀감성 인기 캐릭터 ‘빨간머리앤’과 콜라보를 통해 ‘빨간머리앤 세트3종(대: 1만2천4백원, 박스형: 8천원, 소: 7천원)’을 가격대별로 출시했다. 초콜릿과 젤리 등으로 구성됐으며 빨간머리앤 디자인의 쇼핑백과 상자는 인테리어나 포장용으로 재사용이 가능해 더욱 유용하다.
또한, 다이어트나 운동에 관심이 많은 고객을 위한 이색상품도 준비했다. 레트로 디자인의 ‘레트로미니캐리어(2만7천원)’는 ‘프로틴그래놀라바’ 12개와 미니캐리어백으로 구성되어 일명 ‘다이어터’나 ‘유지어터’들을 위한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MZ세대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 ‘무직타이거’를 내세운 상품도 눈길을 끈다. 트랜디한 뚱랑이 캐릭터로 지난 발렌타인데이 시즌 때 출시 직후부터 품귀현상을 빚었던 ‘뚱랑이레디백세트(2만9천9백원)’을 필두로 ‘뚱랑이랜덤하트무직타이커세트(9천원)’, ‘뚱랑이리사이클링숄더백세트(2만5천원)’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글로벌 대표 캔디브랜드 츄파춥스와 콜라보를 통해 탄생한 상품도 출시했다. 츄파춥스를 꽃다발처럼 만들어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츄파춥스부케(8천5백원)’와 ‘츄파춥스 미러컵세트(5천원)’, ‘츄파춥스 응원봉세트(1만4천3백원)’ 등 다양한 츄파춥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브레드이발소퍼즐캔디(3천5백원)’, ‘시크릿쥬쥬별모양롤리팝캔디(1천5백원)’, ‘미니베어저금통(4천9백원)’을 비롯해 앙증맞은 인형에 다양한 과자선물을 듬뿍 담은 ‘나는시바인형(3만5천원)’, ‘나는유니콘바구니(5만5천원)’, ‘나는허스키인형(1만8천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연인은 물론 가까운 지인,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화이트와인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화이트 블라썸’을 주제로 선보이는 이번 와인행사는 소믈리에 자격을 갖춘 와인 MD직접 엄선한 다섯 가지 화이트와인을 추천한다.
‘롱반샤도네이(1만1천7백원)’, ‘다렌버그 드라이댐 리스링(2만4천9백원)’, ‘푸나무 쇼비뇽블랑(2만6천원)’, ‘오이스터베이 쇼비뇽블랑(2만9천9백원)’, ‘도그포인트 쇼비뇽블랑(3만7천9백원)’로 다양한 모임이나 홈파티에 적당하다. 3월 한 달간 카카오 페이머니로 결제시 15% 현장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오다연 세븐일레븐 상온식품팀 MD는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연령대나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맞는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다연 세븐일레븐 상온식품팀 MD는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연령대나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맞는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