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단신모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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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토닉스, ‘2022 두바이 더마’ 참가… 해외 바이어 인기━
국내 탈모케어 스타트업 ㈜루토닉스(ROOTONIX, 대표 정대권)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더마 2022 (Dubai Derma, 국제 피부미용 전시회)’에 참여했다.
루토닉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신제품인 두피, 피부마사지기 뉴볼륨부스터(New Volume Booster) 및 스페셜 로얄 에디션 루토닉스 두바이 패키지 등을 출품해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뉴 볼륨부스터’는 두피, 피부 전용 마사지기로 돌출된 헤드부분으로 혈류개선을 위한 괄사 마사지가 가능하다. 특허 기술인 ‘일렉트로포레이션’이 탑재된 본 디바이스는 화장품이나 약물의 흡수를 그냥 피부에 도포 했을때와 비교해 300% 이상의 흡수 효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뉴 볼륨부스터’는 두피, 피부 전용 마사지기로 돌출된 헤드부분으로 혈류개선을 위한 괄사 마사지가 가능하다. 특허 기술인 ‘일렉트로포레이션’이 탑재된 본 디바이스는 화장품이나 약물의 흡수를 그냥 피부에 도포 했을때와 비교해 300% 이상의 흡수 효과를 보이고 있다.
루토닉스 ‘스페셜 로얄 에디션’은 두바이 특별 한정 모델로 총 100개 수량만 제작되어,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높인 동시에 효과 또한 입증된 제품들로 구성해 그 특별함을 더했다.
한편, 루토닉스는 최근 ISO13485(의료기기 품질 국제인증)을 취득하면서 제품 의료기기 수준품질 및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루토닉스 관계자는 “올해 두바이 더마에 참가하여 현지 바이어들에게 루토닉스의 주력 제품과 기술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려 K-beauty의 글로벌 진출을 선도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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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바이뮤직, 영상프로덕션을 위한 SAFECOD 서비스 오픈━
저작권 문제없는 음악 서비스의 국내 선두주자인 ‘셀바이뮤직’이, 곡별 세이프코드(SAFE CODE) 기술을 신규 개발해 적용했다고 밝혔다.
셀바이뮤직은 기존에도 사용 유저들이 셀바이뮤직에 유튜브 채널을 등록만 하면, 해당 채널에 대해서는 저작권 클레임이 없도록 보호해주는 철저한 유튜브 CID 관리 시스템으로 유명하다. 이번 세이프코드 개발로, 그동안 영상의 음악 저작권 문제로 골치가 아팠던 영상프로덕션들에게 있어서는 특히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영상프로덕션은 클라이언트의 영상 제작을 외주로 제작하는 형식으로, BGM 음악을 사용하는 제작 단계에서는 이후에 영상이 업로드될 유튜브 채널이나 플랫폼 파악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었던 게 사실이다.
이번 3월부터 적용될 세이프코드(SAFE CODE)는 곡별로 저작권 클레임을 관리하고 해제할 수 있는 곡별 코드로, 영상프로덕션은 클라이언트의 유튜브 채널 등을 몰라도, 해당 영상에 사용한 세이프코드(SAFE CODE)를 입력만 하면 되는 방식이다.
셀바이뮤직 관계자는 “저작권 안심 음악서비스를 모토로 하는 만큼, 향후에도 지속적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저작권 문제없는 음악시장에서의 최고 서비스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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