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4년생인 이 할머니는 이날 오전 딸과 함께 청산면 팔음산 마을회관에 마련된 2투표소를 찾았다.
이 할머니는 거동이 불편하지만 신분 확인 절차를 거친 뒤 기표 후 투표함에 용지를 집어넣으며 무사히 주권을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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