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12일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가 전일보다 8만437명 늘어난 141만1694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 모두 국내 발생이다.
종전 서울 최다치는 지난 8일로 7만4222명이었다. 하지만 이날은 당시와 비교해 6215명 더 늘어 3일 만에 다시 역대 최다치를 경신했다.
이날 서울 지역 사망자는 46명 추가돼 누적 2739명으로 늘었다. 서울 지역 하루 최대 사망자 규모는 지난해 12월24일에 기록된 4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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