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광주 주택매매 소비심리는 보합에서 상승 국면으로 전환됐고, 전남은 보합 국면이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2022년 2월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지수는 108.2로 전월(106.8)대비 1.4포인트 상승해 보합 국면을 유지했다. 전남은 100.6으로 전월(99.0)대비 1.6포인트 상승해 보합국면이 지속됐다.
광주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8.7로 전월(107.4)대비 1.3포인트 상승해 보합 국면을 보였다. 전남은 101.3으로 전월(99.3)대비 2포인트 상승해 보합 국면을 이어갔다.
광주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6.3으로 전월(113.5%)대비 2.8포인트 상승해 보합에서 상승 국면으로 전환됐다. 전남은 107.7로 전월(101.7)대비 6포인트 상승해 보합 국면이 지속됐다.
전세시장 소비심리지수는 광주는 101.2로 전월(101.3)과 큰 변화 없이 보합을 유지했고, 전남은 94.8로 전월(96.8)대비 2포인트 하락해 보합 국면이 지속됐다.
토시시장 소비심리지수는 광주는 103.8로 전월(105.3)대비 1.5포인트 하락해 보합 국면을 이어갔으나, 전남은 94.7로 전월(96.3)대비 1.6포인트 하락해 하락 국면으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심리지수는 0~200사이의 값으로 표현되며, 지수가 100을 넘으면 가격상승이나 거래증가 응답이 많음을 의미한다. 지수는 보합(95~115미만), 하강(65미만~95미만) 및 상승 국면(115~175이상) 등 3개 국면, 총 9개의 등급으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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