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규빈 기자 = 국립중앙의료원이 지난 2년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현장기록을 담은 '코로나19 대응 백서Ⅱ(백서Ⅱ)'를 공개하고 정부기관과 공공의료기관에 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립중앙의료원에 따르면 백서Ⅱ에는 코로나19 초창기인 지난 2020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국립중앙의료원이 수행해온 역할, 지속가능 체계, 감염병 유행시 대응지침 등이 담겼다.
국립중앙의료원 관계자는 "새로운 감염병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국립중앙감염병 건립에 대한 사회적 기대와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백서Ⅱ를 출간하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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