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전남 광양 매화마을(왼쪽 사진)과 경남 함양군 대봉산 휴양밸리 모습. 20일 오전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을 찾은 상춘객들이 봄 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2022.3.19/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 절기상 춘분을 하루 앞둔 20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 휴양밸리에서 관광객이 모노레일을 타며 하얀 눈을 구경하고 있다. (함양군 김용만 제공) 2022.3.20/뉴스1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절기상 춘분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을 찾은 상춘객들은 활짝 핀 매화와 산수유 꽃내음을 맡으며 봄 기운을 만끽하는 한편 같은 날 경남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 휴양밸리를 찾은 시민들은 모노레일을 타고 하얀 눈이 쌓인 설국 풍경을 즐겼다.
20일 오전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을 찾은 상춘객들이 봄 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2022.3.19/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 20일 오전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서 상춘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022.3.20/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 절기상 춘분을 하루 앞둔 20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 휴양밸리에서 관광객이 모노레일을 타며 하얀 눈을 구경하고 있다. (함양군 김용만 제공) 2022.3.20/뉴스1 절기상 춘분을 하루 앞둔 20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 휴양밸리에서 관광객이 모노레일을 타며 하얀 눈을 구경하고 있다. (함양군 김용만 제공) 2022.3.20/뉴스1 절기상 춘분을 하루 앞둔 20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 휴양밸리에서 관광객이 모노레일을 타며 하얀 눈을 구경하고 있다. (함양군 김용만 제공) 2022.3.20/뉴스1 절기상 춘분을 하루 앞둔 20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 휴양밸리에서 관광객이 모노레일을 타며 하얀 눈을 구경하고 있다. (함양군 김용만 제공) 2022.3.20/뉴스1 절기상 춘분을 하루 앞둔 20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 휴양밸리에서 관광객이 모노레일을 타며 하얀 눈을 구경하고 있다. (함양군 김용만 제공) 2022.3.2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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