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다리살 100%의 순살전문 브랜드, 순살몬스터가 지난해 12월 ‘순살몬스터 대치마을’ 오픈 이후 전국적으로 오픈한 가맹점이 13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순살몬스터는 톡톡 튀는 캐릭터 디자인과 마음껏 선택할 수 있는 토핑으로 주목받고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이다.

순살몬스터 관계자는 “오픈한 가맹점을 위해 마케팅 지원, 홍보 지원 등의 메리트를 주고 있어 열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순살몬스터는 ‘잃어버린 뼈를 찾아서’라는 메인 세계관과 함께 특허 출원 진행 중인 독특한 전용 패키지를 사용하여, 기능적 편리함까지 제공하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 젊은 세대 사이에서 순살치킨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프랜차이즈, 식품업계에서 순살로만 이루어진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순살몬스터의 경우 다양한 토핑 양념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어 SNS에서도 검색량이 급증하고 있다. 
‘몬스터팩A,B,C’와 현재 배달앱 ‘요기요’에서 할인되는 ‘만두치트키팩 3종’ 세트메뉴가 젊은 세대를 위주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순살몬스터는 최근 창업상담을 무료로 진행하면서, 새로 오픈하는 매장을 위한 2022년 ‘10가지 창업 특전’을 통해 초기 비용을 줄이고, 수익을 높일 방안을 제공하여, 가맹점과의 상생을 추구하고 있다.


닭다리살 100%의 순살전문 브랜드, 순살몬스터가 지난해 12월 ‘순살몬스터 대치마을’ 오픈 이후 전국적으로 오픈한 가맹점이 130호점을 돌파했다.(순살몬스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