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21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잠정 6만5010명 발생했다.
오후 6시 기준 4만4894명에서 3시간 사이 2만116명 추가됐다. 전날 같은 시간 4만1078명과 비교하면 2만3932명 늘었다. 1주일 전인 14일 오후 9시 기준 6만6069명과 비교하면 1059명 적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 12만8375명으로 처음 10만명을 넘어선 이후 8만1996명→8만2132명으로 3일 연속 1~3위 기록을 연이어 경신했다.
19일 6만5870명에 이어 20일 4만1078명으로 13일 만에 가장 적은 확진자 수를 기록했으나, 하루 만에 다시 6만명대를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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