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5일 오후 6시까지 4만9690명 발생했다.
1주 전인 지난 18일 오후 6시 기준 6만2193명과 비교해 1만2503명 줄어든 규모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 보다 4만9690명 늘어난 244만3685명이라고 밝혔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 12만8375명, 22일 10만1133명으로 역대 1·2위 기록을 경신했다.
전날 하루 확진자 수는 6만6941명으로 3일 만에 6만명대에 진입했다. 전날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5만5492명이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