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5일 오후 9시까지 6만4099명 발생했다.
오후 6시 기준 4만9690명에서 3시간 사이 1만4409명 추가됐다. 전날 같은 시간 6만6940명과 비교하면 2841명 적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 12만8375명, 22일 10만1133명으로 역대 1·2위 기록이 나왔다.
23일 7만7770명에 이어 24일 6만6941명으로 3일 만에 6만명대에 진입했다. 0시 기준 집계되는 최종 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 6만명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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