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5만9151명 발생했다.
지난 22일 10만1133명 이후 4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0시 기준 확진자는 전일보다 5만9151명 늘어난 251만7137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2일부터 10만1133→7만7770→6만6941→6만4026→5만9151명으로 4일 연속 줄었다.
1주일 전인 19일 6만5870명과 비교하면 6719명 감소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29명 추가돼 누적 3372명이 됐다. 치명률은 0.13%다.
연령대별 확진 현황을 보면 60세 이상이 1만2878명(21.8%), 19세 이하 소아·청소년이 1만1367명(19.2%)으로 나타났다. 30대가 9129명(15.4%), 40대 8992명(15.2%), 20대 8858명(15%) 순이다.
재택치료자는 전날 6만504명이 추가돼 현재 34만7008명이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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