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30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150명 나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6만150명 증가한 275만9313명이다. 오후 6시 기준 4만5531명에서 3시간 동안 1만4619명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 6만150명은 전날 같은 시간 8만1824명보다 2만1674명, 일주일 전인 지난 23일 같은 시간 7만7841명보다 1만7691명 적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2일부터 10만1133명→7만7770명→6만6941명→6만4026명→5만9151명→3만4190명으로 5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다 28일 6만6079명으로 6일 만에 반등했다. 29일에는 8만1824명으로 8만명대에 재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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