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교육의 명가, 티바두마리치킨은 올해 'QSCM(품질+서비스+청결+마케팅의 합성어)'를 기조로 22년간 가게와 브랜드를 운영했던 노하우를 창업을 희망하고 있는 주부, 여성, 청년 창업자에게도 “100%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실태조사에 따르면 외식&창업계에서 여성 창업의 포지션이 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2021년 상반기 통계자료에 따르면 여성 창업기업은 34만 1050건으로, 전체 창업기업의 46%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지난달 14일 발표된 2021년 여성기업 실태조사에 의하면, 여성기업의 연평균 증가율은 4.9%로 남성기업의 중가율 3.4%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여성 창업기업 중 숙박·음식업의 비율은 17.8%로 도매·소매업(26.3%), 부동산업(22.5%)의 뒤를 이어 세 번째로 큰 비중이다.


부부창업에도 다수 경험있는 티바두마리치킨은 실제 창업에서 가장 필요한 것으로 마케팅, 사업가 정신, 리더십 교육 등을 뽑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침착할 수 있는 현장중신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1년 이후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것도 여성창업의 어려움으로 꼽히면서, 비대면 마케팅 강화, 배달중심의 판매 전략을 채택하여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 재계약비를 받지 않는 4무정책과 공격적인 배달앱 마케팅 등 특전을 제공하여 비용을 낮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은 이번 4월 배달의민족에서 인기메뉴 '어쩔만두세트 6종'을 할인하며, 이색적인 메뉴와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