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로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4일 서울 중구 참좋은여행 직원들이 해외 여행 상담 전화를 받고 있다. 2022.4.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오후 6시까지 4만3555명 발생했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4만3555명 늘어 누적 296만6191명이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시간 1만8564명과 비교하면 2만4991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28일 4만7821명과 비교하면 4266명 적다.


한편 전날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만894명 늘어 지난 2월16일 1만9688명 이후 46일 만에 가장 적은 규모를 기록했다. 일일 역대 최다 확진자 수는 지난달 16일 12만83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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