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하늘이 차츰 맑아지는 청명이자 식목일인 5일 출근길은기온이 5도 안팎으로 쌀쌀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최고 21도까지 올라 포근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 지역별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10분 기준 주요 도시 기온은 Δ서울 5.0도 Δ인천 5.4도 Δ춘천 0.7도 Δ강릉 11.4도 Δ대전 2.7도 Δ대구 6.0도 Δ부산 9.4도 Δ전주 2.8도 Δ광주 4.2도 Δ제주 7.9도다.
아침 중부 내륙과 전라권 내륙,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고 산지를 중심으로 얼음이 어는 곳도 있어 농작물 냉해 피해를 주의해야 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3~21도로 예상되며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20도로 매우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전날 잔류 미세먼지가 축적돼 일부 중서부지역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 경기 남부·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서울·인천·경기 북부·대전·세종·충북·전북·대구·경북은 오전에 '나쁨'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