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26만6135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26만6108명, 해외 유입 27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426만7401명(해외유입 3만1237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5만1500명 ▲부산 1만2266명 ▲대구 1만3540명 ▲인천 1만5354명 ▲광주 7470명 ▲대전 7779명 ▲울산 5459명 ▲세종 2246명 ▲경기 6만9362명 ▲강원 8256명 ▲충북 9424명 ▲충남 1만2013명 ▲전북 1만246명 ▲전남 1만989명 ▲경북 1만1310명 ▲경남 1만6183명 ▲제주 2711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3만6216명(서울 5만1500명, 인천 1만5354명, 경기 6만9362명)으로 51.1%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2만9919명으로 48.9%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209명으로 누적 1만7662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2%다. 위중증 환자 수는 1121명이다.
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달 30일~5일) 동안 42만4614명→ 32만743명→ 28만199명→ 26만4171명→ 23만4301명→ 12만7190명→ 26만6135명 등으로 나타났다. 일주일 평균 확진자 수는 27만388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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