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울 은평구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백신접종 준비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규빈 기자 = 방역당국은 고령층이 대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계획'을 오는 13일 발표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이날 오후 출입기자단에게 "고령층 4차 접종 계획을 검토하는 예방접종전문위원회를 개최했다"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거쳐 13일 오후 2시30분 질병관리청 브리핑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7일 당국은 "4차 접종은 해외 현황을 종합하고, 국내 전문가들과 논의 중"이라며 "다만 감염 예방 효과보다는 개별 고령자의 중증화, 사망 예방 효과에 목적이 맞춰져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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