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8만9867명이다. 이에 따라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9만명 전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1일 동시간대 집계치 20만4127명보다 1만4260명 줄었다. 일주일 전인 지난 5일 동시간대 집계치(27만9153명)와 비교하면 8만9286명이 적다.
지난 6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6일 28만6270명→ 7일 22만4801명→ 8일 20만5333명→ 9일 18만5566명→ 10일 16만4481명→ 11일 9만928명→ 12일 21만755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5만1698명 ▲서울 3만3072명 ▲경남 1만1339명 ▲경북 1만380명 ▲충남 9160명 ▲인천 8546명 ▲전남 8448명 ▲대구 8205명 ▲전북 8012명 ▲충북 7408명 ▲광주 7385명 ▲강원 7249명 ▲대전 6216명 ▲부산 4369명 ▲울산 4053명 ▲제주 2938명 ▲세종 1389명 등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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