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13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4만7116명이다. 이에 따라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5명명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2일 동시간대 집계치 18만9867명보다 4만2751명 줄었다. 일주일 전인 지난 6일 동시간대 집계치(22만455명)와 비교하면 7만3339명이 적다.
지난 7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7일 22만4801명→ 8일 20만5333명→ 9일 18만5566명→ 10일 16만4481명→ 11일 9만928명→ 12일 21만755명→ 19만5419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3만6996명 ▲서울 2만4985명 ▲인천 9247명 ▲경남 8765명 ▲경북 8045 ▲전남 6912명 ▲충남 6768명 ▲전북 6544명 ▲대구 6539명 ▲광주 5634명 ▲충북 5542명 ▲강원 5428명 ▲대전 5163명 ▲부산 3744명 ▲울산 3047명 ▲제주 2035명 ▲세종 1722명 등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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