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상교육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초등 스마트학습 브랜드 '와이즈캠프'의 메타인지 학습 개뼈노트 콘텐츠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개뼈노트는 '개념의 뼈대 노트'를 뜻하며,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메타인지를 발달시키는 와이즈캠프의 메타인지 학습 솔루션 콘텐츠 가운데 하나다. 비주얼씽킹 학습법이 적용됐으며, 학습 개념을 구조화해 직접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배운 내용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비상교육은 개뼈노트를 비롯해 학생의 메타인지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와이즈캠프의 메타인지 학습 솔루션을 토대로 구현해 선보이고 있다. 메타인지 학습 솔루션은 AI 플래닝과 비주얼씽킹 학습, 라이브 화상수업 등으로 구성돼 있는데, 순차적인 학습 과정을 통해 메타인지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단순히 학습 내용을 보고, 듣는 것보다 배운 내용을 개뼈노트를 직접 작성해 보면서 비주얼씽킹을 통해 구조화한 뒤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때 학습 효과가 8배가량 높아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개뼈노트를 '개뼈세상' 코너를 통해 소개할 수 있는데, 학습 내용 및 구조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친구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김태진 비상교육 러닝비즈혁신 코어 그룹장은 "와이즈캠프의 메타인지 학습 콘텐츠인 개뼈노트는 학생 스스로 배운 내용을 직접 정리하고, 말로 설명하는 인출 연습 과정에서 학습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자연스럽게 메타인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며 "비상교육은 학생의 메타인지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메타인지 학습 솔루션 고도화를 추진하고 메타인지 학습 콘텐츠를 지속해서 개발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