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사망자는 130명으로 2일 연속 100명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누적 사망자는 2만1354명으로 늘어났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수는 834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11만8504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11만8484명, 해외 유입 20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647만1940명(해외유입 3만1618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만1819명 ▲부산 5384명 ▲대구 6502명 ▲인천 6668명 ▲광주 3019명 ▲대전 3474명 ▲울산 2387명 ▲세종 1089명 ▲경기 2만9671명 ▲강원 4432명 ▲충북 4371명 ▲충남 5470명 ▲전북 4971명 ▲전남 5081명 ▲경북 5831명 ▲경남 7102명 ▲제주 1213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5만8158명(서울 2만1819명, 인천 6668명, 경기 2만9671명)으로 49.0%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6만0346명으로 51.0%를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 동안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지난 13~19일) 19만5393명→ 14만8427명→ 12만5384명→ 10만7904명→ 9만2991명→ 4만7743명→ 11만8504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평균 확진자 수는 11만954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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