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공약은 ▲노인·장애인을 위한 저상 셔틀버스 운영 ▲장애인 콜택시(행복콜) 확대 및 어플 개발 ▲장애인 건강검진 전용병원 지정 ▲장애인 전담 치과병원 지정 ▲발달장애아동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 제공 ▲장애인 보호자 교육 및 상담, 권리구제 지원 ▲공공시설물 개선을 통한 접근편의성 제고 ▲턱 없는 ‘배리어프리’ 의정부시 조성 ▲장애어르신 전용 쉼터 조성 ▲이동목욕차량 운영 등이다.
주제공약 첫 번째로 장애인 공약을 발표한 김동근 예비후보는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가 건강한 도시다. 의정부에 살고 있는 누구나 차별 없이 행복할 권리가 있다. 장애인이 이동하기 좋은 도시, 장애인의 권리가 보장되는 도시, 장애인의 건강이 지켜지는 도시 의정부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동근 예비후보는 장애인에게 필요한 공약을 개발하기 위해 장애인 당사자, 전문가, 기관 관계자 등을 만나 '함께만드는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김동근 예비후보는 “함께만드는 정책간담회를 진행하면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정책 수요자의 정확한 요구를 파악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됐다. 공급자 관점이 아닌, 수요자 관점으로 공약을 개발했다. 향후 장애인 분야 간담회를 추가로 진행하면서 부족한 부분들을 계속 채워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동근 예비후보는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정책간담회'를 진행하며 개발한 분야별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김동근 예비후보는 제35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자 길을 걸었고, 의정부 부시장과 수원시 부시장, 경기도행정2부지사를 역임했으며, 국무총리실에도 근무해 중앙정부, 광역지자체와 기초지자체를 모두 경험한 행정전문가다. 전문성과 현장성을 고루 갖췄다.
의정부공고와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영국버밍험 대학교에서 지역개발학 석사와 아주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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