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만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코로나19 선별진료소의 한산한 모습. /사진=뉴스1
21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9만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8만8663명이다.

이는 지난 19일 동시간대 집계치 10만9086명보다 2만423명 감소했다. 일주일 전인 지난 13일 동시간대 집계치(13만9263명)와 비교하면 5만600명이 적다.


지난 14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4만8427명→ 12만5834명→ 10만7904명→ 9만2991명→ 4만7743명→ 11만8504명→ 11만1319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2만2620명 ▲서울 1만5190명 ▲경북 5624명 ▲경남 5576명 ▲인천 4529명 ▲대구 4125명 ▲충남 4103명 ▲전남 3975명 ▲전북 3904명 ▲충북 3507명 ▲강원 3420명 ▲광주 3150명 ▲대전 3005명 ▲부산 2153명 ▲울산 1947명 ▲제주 1010명 ▲세종 795명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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